미국 영사관이 요구하는 비자 사진은 정확히 2×2 inch (51×51mm), 600×600 ~ 1200×1200 픽셀의 JPEG 파일입니다. 배경은 ‘순백색’이어야 하며, 얼굴이 사진 면적의 50~69%를 차지해야 합니다.
DS-160이 거절하는 사진의 공통점
- 배경에 그림자·벽지 무늬·문틀이 보임
- 얼굴이 너무 작거나(50% 미만) 너무 큼(69% 초과)
- 안경 착용 (2016년부터 의료적 사유 외 안경 금지)
- 머리카락이 눈썹·눈을 가림
- JPEG가 아닌 PNG·HEIC 업로드
업로드 직전 체크리스트
DS-160 시스템은 업로드 단계에서 자동으로 얼굴 인식을 수행하고, 통과해야 신청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 시스템이 “Face cannot be detected”를 띄우는 가장 흔한 원인은 해상도 부족과 비대칭 조명입니다.
가장 효율적인 해결법: 셀카 한 장으로 끝
위의 거절 패턴은 모두 ‘촬영 환경’ 문제입니다. 스냅ID는 셀카 한 장을 업로드하면 배경을 순백색으로 합성하고, 얼굴 비율을 50~69% 범위에 정확히 맞추고, 조명을 좌우 대칭으로 보정해 DS-160 자동 검증을 한 번에 통과시킵니다. 결과물은 정확한 51×51mm JPEG로 저장돼 그대로 업로드하면 됩니다.
영사관 인터뷰 당일 사진 문제로 거절되면 재신청료 약 ₩200,000과 일정 지연이 발생합니다. 셀카 한 장으로 ₩6,900만에 끝낼 수 있는 작업을 어렵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