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권 사진은 정부가 정한 규격을 단 1mm라도 벗어나면 접수창구에서 반려됩니다. 외교부는 ICAO(국제민간항공기구) 기준에 맞춰 35×45mm, 머리 크기 32~36mm, 흰색 또는 옅은 회색 배경을 요구합니다.
꼭 지켜야 하는 5가지
- 크기: 가로 35mm × 세로 45mm, 머리 길이 32~36mm
- 배경: 균일한 흰색, 그림자·무늬·테두리 없음
- 표정: 입을 다물고 정면 응시, 미소 금지
- 옷차림: 어깨가 보이는 상의, 모자·선글라스 금지
- 안경: 무테 권장, 빛 반사·렌즈 변색은 거절 사유
자주 놓치는 디테일
귀가 한쪽이라도 머리카락에 가려지면 안 됩니다. 또한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, 인쇄 시 300DPI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합니다.
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: 셀카 한 장
위의 모든 항목—크기, 머리 비율, 배경, 조명, 해상도—을 사람이 한 번에 맞추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. 스냅ID는 셀카 한 장만 업로드하면 ICAO 기준에 정확히 맞는 35×45mm 여권 사진을 8초 안에 만들어냅니다. 광각 왜곡, 어두운 조명, 무늬 있는 배경까지 자동으로 보정되기 때문에, 외교부 접수창구에서 반려될 위험이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.
셀카만 있으면 됩니다. 별도의 촬영 환경, 흰 벽, 자, 삼각대 모두 필요 없습니다.



